언더커버 미쓰홍 9회 분노한 홍금보 비자금 가로채기(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2026. 2. 15. 09: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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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9회 홍금보의 분노는 사 그러 들 수 없었다. 김미숙은 막다른 길에 몰렸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것이었다. 혼수상태에 빠진 미숙의 유서를 읽고 홍금보는 눈물을 흘렸다. 한민증권은 미숙의 사건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신정우가 본격 적으로 한민증권을 접수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한 가운데 홍금보는 비자금 장부를 찾아냈다. 홍금보는 정부도 비자금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고복희에게 비자금을 같이 가로채자고 제안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9회 홍금보는 회사를 그만둘 때 보복성 소송을 신정우가 막아 줬다는 사실을 윤재범에게 듣고 화를 냈다. 신정우를 의심하고 있던 홍금보는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문스러웠다. 한편 김미숙은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을 내자 자신에게 고소장이 접수되자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지점장도 회사도 책임을 떠넘겼기 때문이었다.


밤에 들어와 출근한다고 기숙사를 나간 미숙은 병원에서 혼수상태였다. 연락을 받고 병원에 간 홍금보는 미숙이 남긴 유서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미숙은 홍금보 정체를 알고 있음에도 모른척하고 있었고 봄이에게 빚이 상속되지 않게 해달라는 유서를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회사는 나 몰라라 하고 입단속을 하려 했다. 이 일로 홍금보는 차중일과 언성을 높이며 싸우기도 했다. 고복희는 홍금보의 정체를 말하면서 노라가 강필범 회장의 딸인 것도 밝혔다.


신정우는 한민증권을 접수하기 위해 외국 자본을 끌어들였다. 자금을 지원하는 대가로 인력 감축을 제안했고 강필범 회장은 OK 했다. 인력의 40%를 감축하면서 방진목과 소경동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 알벗 오 덕분에 사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홍금보는 회사에 남을 수 있었다. 방진목은 쓸쓸히 회사를 떠났다.


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9회 홍금보는 봄이가 비자금 장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환호했다. 윤재범도 자료를 받아 보고 했지만, IMF니 기업인들 비리를 넘어가자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미숙과 회사 인력 감축으로 분노 한계치를 넘은 홍금보는 고복희에게 비자금 장부가 자신의 손에 있다며 같이 강필범 회장 비자금을 가로채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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