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9. 08:37ㆍ한국드라마

나는솔로 30기 241회 에겐남 테토녀들의 솔로 나라 첫 데이트가 끝났다. 그러나 영수는 짬뽕을 먹지 못하고 짜장면을 먹은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영수를 놓고 벌이는 신경전의 1차 피해로 영수는 고독 정식을 먹게 됐지만, 두 번째 데이트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성적 호감을 느낀 순자의 적극적인 대시와 영수 경쟁자에 참전한 옥순, 그리고 2순위라고 말한 영자가 영수를 놓고 다시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나는솔로 30기 241회 영수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어 마음이 심란했다. 여전히 영수에게 1순위는 변함없는 영자였지만, 다시 영자에게 대화 요청을 하지 않았다. 영자에게 호감을 보이는 남자 출연자들이 대화를 요청하는 것을 보고 있어도 쉽게 다가가지 못했고, 빈틈을 순자와 옥순이 파고들기 시작했다.


옥순은 순자와 함께 영철과 데이트를 했고, 어느 정도 영철에게 호감이 막 커지려고 하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옥순의 느닷없는 행동에 영철은 순자를 선택했다. 옥순은 영철이 자신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빠르게 다른 남출을 알아보고 싶어 영철의 결정을 듣고 싶어 했다. 그러나 영철은 뜸을 들였고 답변을 듣기 위해 공용 거실에서 옥순은 졸음 그리고 추위를 참고 있었다. 이때 옆에 있던 영수는 촌데레처럼 옥순에게 이불을 덮어줬고 영철의 선택이 순자라는 것을 알고 바로 노선을 변경했다. 동생같이 느껴졌다는 영철의 말에 충격을 받기보다는 생각을 재고해달라면서 호감이 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순자는 영철과 영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일단 영철과 있으면 편안하고 믿음이 가는 남자였지만, 이성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었다. 순자는 무엇보다 몸 좋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그 남자는 바로 영수였다. 그렇기에 영수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고 영수 역시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순자에게 조금씩 끌리기 시작했다.

나는솔로 30기 241회 3일차 솔로 나라 데이트는 동시 선택이었다. 낮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 저녁 데이트는 여자들의 선택이었다. 영수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영자에게 대화 신청을 하지 않았다. 영자는 영수가 2순위라고 말했지만, 순위는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음을 말했다. 영자가 영수를 선택해 데이트를 하게 될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순자 그리고 호감을 보이고 있는 옥순까지 다시 인기남 영수의 시대가 올 것임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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