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상철 속도내자 겁먹은 백합 그리고 이야기좌 28기 영수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2026. 2. 13. 09: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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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골싱특집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안갯속을 거닐고 있는 느낌이다. 이야기좌 28기 영수는 튤립에게 이성으로서 설렘을 느끼게 만들었다. 최종 선택까지 문제없을지 알았던 22기 상철과 백합은 백합의 느린 속도로 인해 문제가 생겼다. 백합은 꽂히면 쭉 간다며 그래서 신중하다며 연애를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뭐에 꽂히는지 자신도 몰랐다. 연애 시작부터 결혼까지 환갑은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152회 튤립이 이야기 좌 28기 영수를 선택하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 좌의 활약을 볼 수 있게 됐다. 상대가 누가 됐든 그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는 28기 영수였기에 튤립과 데이트에 어떤 발전이 있을지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튤립은 28기 영수가 젠틀하고 매너가 있다며 마치 경영인 같은 모습이라며 남자 여자로 진지한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28기가 방송되고 있었을 때로 방송으로 보는 이미지가 있어 28기 영수도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항상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28기 영수는 튤립과 많은 대화를 나눴고 용담이 말했던 사치와 허영의 경계에 대해서도 자신의 기준이 무엇인지 확실히 말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28기 영수는 튤립 손이 차다면서 자연스럽게 튤립의 손을 만지기도 했다. 튤립은 28기 영수에게 이성으로서 설렘이 느껴졌다고 말했지만, 28기 영수는 애교에서 사르르 녹는다며 튤립이 애교가 많지는 않아 아직은 이성적인 설렘인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아무런 문제 없이 최종 선택까지 갈지 알았던 22기 상철과 백합은 문제가 생겼다. 22기 상철이 돌싱으로 백합의 아버지를 설득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백합의 속도 문제였다. 22기 상철이 속도를 내자 백합은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22기 상철에게 꽂혀서 선택하고 데이트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백합은 여전히 22기 상철의 말에 고개만 끄덕이면서 답답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152회 백합의 문제는 역시나 속도였다. 환갑이 되기 전에는 결혼할 수 있을지 모르는 말을 하면서 최종 선택에서 선택을 안 할수 있다는 불안감을 보여줬다. 연인이 되기까지 6개월 걸린 적도 있다며 꽂히면 자신은 그대로 쭉 가기에 신중하다면서 결국 22기 상철에게 꽂힌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심어줬다. 꽂히면 직진한다더니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이상형도, 연애 시작도 다 모르면 굳이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출연한 것인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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