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1년 만에 5억 이상 번 효자 심형탁 아들 하루

2025. 11. 24. 12:33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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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덕후인 심형탁은 모델 출신 배우로 1978년 1월 12일생 47세다. 배우자인 히라이 사야와는 국내에서 2023년 8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아들 심하루가 2025년 1월 13일 태어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같이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후 하루는 국민 아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아빠의 인기를 위협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태어난 지 1년이 안됐지만 하루는 광고 모델로서 인기도 높아 최근 광고 계약으로만 5억 원 이상의 수입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심형탁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 하루의 인기는 엄청나다. 하루를 보기 위해 슈돌을 본 사람도 있을 만큼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하루는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심형탁이 배냇머리 커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루는 올해 11월 첫 광고를 시작으로 광고 업계에서 아기 모델로 0순위라 할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 아기로 통하는 하루는 이미 광고계 블루칩이다. 하루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여러 업체에서 하루를 모델로 세우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고 한다. 아기용품부터 시작해 유아복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한다.


광고업계에 따르면 하루는 최근 3개월 사이 야 6개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면서 광고 모델 수익으로만 5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하루가 연예인의 아들이 아니라 모델로서 아우라를 갖고 있다고 한다. 아기들의 경우 집중력이 떨어지기에 촬영이 쉽지 않지만 하루의 경우 다른 아기들과 다르게 집중력도 높은 편이고 특히 누구나 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살인 미소와 반짝이는 눈빛이 이미 타고난 스타의 재질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 아기가 된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는 모 브랜드의 섬유 유연제 광고로 모델로서 첫 출연하면서 살인 미소를 보여줬다. 이후 하기스 기저귀 공식 모델로 선정되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태어난 지 채 1년이 되지 않은 아기가 한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된 것은 상당히 드문 일이다. 하기스는 하루를 단순히 기저귀 광고 모델이 아니라 자신들의 브랜드 철학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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