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옥순 254회 편집본 유출 충격 난리난 이유

2026. 5. 21.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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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1기 254회 문제적 출연자 옥순은 지난 회차에 이어 이번에도 편집을 통해 이미지 쇄신을 보여주는 제작진의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회차에서 옥순의 모습은 나무랄 데가 없었고 착해 보였지만, 유출된 편집본을 보면 그러면 그렇지다. 역시 더 글로리 팸을 이끄는 리더 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옥순의 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영호도 옥순과 똑같다. 더군다나 순자가 없을 때는 방문도 닫고 조용히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순자를 따 시키고 정신 공격을 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했다.


나는솔로 31기 254회 옥순 영숙과 데이트를 하러 간 경수를 순자가 공용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옥순의 말은 가관이 아니었다. 옥순은 난 진짜 애매하게 구는 사람들 심정을 모르겠다며 본인이 안 좋아한다는 걸 모르는 건가라고 말했다. 순자가 있음에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 장면은 254회에서 나오지 않은 편집본 유출 스틸 컷으로 역시 옥순과 관련해 1도 좋지 않은 내용을 편집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더 기가 차는 것은 31기 옥순이 공용 거실에서 정희와 대화를 하고 있을 때 옥순 옆에는 영호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솔로 나라에서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옥순을 선택했다는 것은 눈에 콩깍지가 씌워서 그런 것이 아니다. 결국 영호도 옥순과 같다고 볼 수 있는 유출본이다.


나는솔로 31기 254회에서 옥순이 더 글로리 팸을 결성하고 순자를 따 시키지 않았다는 것을 모른다면 친한 영숙이 경수와 데이트를 하기에 도와주는 모습처럼 보였다. 영호가 옥순을 숙소에 데려다주면서 포옹도 했다. 옥순은 안겨보고 싶었다며 기분이 좋았고 영호와 솔로 나라에서 할 일이 없다며 뽀뽀나 스킨십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빨리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빨리 나가서 마음껏 스킨십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전 이야기를 알고 있기에 옥순의 모습은 가증스러웠다.


나는솔로 31기 옥순 순자가 거실에 있는 것을 알고 더 글로리 팸원들과 문을 열어 놓고 대화를 했다. 이 부분에서 얼마나 편집이 됐는지 알 수 없다. 옥순은 순자가 없을 때는 확실히 목소리는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순자가 있을 때만 일부러 목소리 크게 말하면서 따시켰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했다. 여자들이 경수를 좋아하고 잘생겨서 보기만 해도 재밌다면서 자신이 영호를 선택한 것은 조건이라는 것을 둘러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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