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6회 현무 불나방 인성거론 최악의 모솔 변치않는 조지(MBC예능추천)

2026. 5. 20. 09: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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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예능추천 돌싱N모솔 6회 현무와 불나방의 데이트를 보고 있으면 불나방이 정말 참고 또 참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자신이 상처받았다고 말했지만, 상처받을 일도 아니었고 삐졌다는 이유도 자신이 잘못한 것이었다. 눈치 없고 매너 없고 인성조차 지하를 뚫는 현무를 보면 분노 게이지가 절로 올라갈 정도였다. 조지는 여전히 웃음 벨이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현무를 보면 조지가 천사로 보일 정도였다. 빌런으로 생각하게 만들었던 불나방은 제작진의 교묘한 편집에 의한 피해자일 뿐이었고 진짜 빌런은 현무였다.


MBC예능추천 돌싱N모솔 6회 웃음 벨 조지의 마음이 움직인 상대는 순무였다. 아팠던 순무가 기력을 회복하면서 공용 거실에 왔고 조지는 사진을 보며 했던 심박 측정을 순무의 손을 잡고 하고 싶었다. 핑퐁의 지원 속에 순무는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순무의 손을 잡았다. 조지는 순무가 나왔던 방송을 봤다며 이곳에서 보니 괜찮은 사람 같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결과에 상관없이 순무가 대구에 오면 맛있는 음식을 사주겠다고 할 정도 조금씩 순무에게 젖어들기 시작했다.


남 눈치 안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역사 얘기만 하던 조지는 그래도 조금은 바뀌었고 말하는 도중에 끊고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무심하게 순무에게 살 좀 찌라고 말하고, 무심하게 초콜릿을 챙겨주기도 했다. 카멜리아와 운명 데이트에서는 자신의 문제에 듣고 다시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아직은 한참 멀었구나를 느끼게 만들기도 했다.


현무는 불나방과 운명 데이트를 하게 됐다. 불나방은 불편한 사이를 풀어보려고 했지만, 옹졸하고 이해심 없고 자신의 말이 100% 정답이라고 말하는 현무를 보며 쓰린 속을 달래야만 했다. 첫날 자신을 선택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아직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앙금이 남아 있었고, 캐리어를 들어줬을 때 고맙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택은 다른 것이고 불나방은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무는 자신이 제일 열받는 일이 조지와 공용 거실에서 라면을 먹고 있을 때 불나방이 역사 얘기를 듣고 싶어 하지 않은 뉘앙스로 말했다는 것을 꺼냈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 배려 없고 매너 없고 인성 파탄 행동을 한 것은 불나방이 아닌 현무와 조지였다.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MBC예능추천 돌싱N모솔 6회 패널들도 이럴 때는 조지에게 따금한 말을 해야 하는데 채정안, 김풍, 넉살은 그런 말이 없어 실망감을 줬다. 결국 현무는 불나방에게 인성 이야기까지 하면서 불나방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현무의 문제는 모솔이라는 것과 1도 상관없는 모습으로 불나방이 현무와 데이트를 하면서 정말 잘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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