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0. 09:01ㆍ한국드라마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 4회 법은 사기당한 사람들을 외면했지만 주먹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정의를 실현하고 있었다. 수많은 피해자들의 원성이 하늘이 찌르는 가운데 차병진 일당의 주 수입원이 폐차해야 할 침수차를 빼돌려 판매하는 것임을 김도기가 알게 됐다. 김도기는 차병진이 했던 방식 그대로 대갚음해 줬고 법 보다 가까운 주먹으로 놈들에게 참교육을 했다. 갱생의 기회를 줬지만 마다하고 지옥을 선택한 놈들에게 걸맞은 최후는 통쾌했다.

모범택시 시즌3 4회 노블레스에서 중고차를 구매하고 도로를 달리던 김도기는 차량 오작동으로 큰 위기에 빠졌다. 사람을 치지 않고 다른 차를 박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도기는 자신이 몰던 차가 침수차로 폐차될 차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차병진 일당은 폐차될 침수차를 빼돌려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물난리가 난 곳에서 또다시 침수차 7대를 가져와 판매하려는 것을 알게 됐다.


김도기는 폐차장을 찾아가 일단 폐차장 사장부터 참교육을 했다. 그리고 침수차로 서류를 말소시켜 차병진이 차를 판매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후 차병진 일당이 했던 그대로 대갚음해 주기 위해 내면의 호구 도기를 꺼냈다. 아무런 의심 없이 돈을 쓰면서 차를 구입하는 도기를 보고 차병진은 의아해했다. 차병진 일당은 도기를 쫓아가 구입한 차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했다. 키를 반납하고 돈을 받는 현장을 목격하자 돈에 미친 차병진 일당은 도기를 잡아 자초지종을 확인했다.


도기는 중고차 100대를 사서 다시 팔면 구매 금액의 10%를 수고비로 받는다고 말했고 차병진은 도기 대신 자신이 모든 수익을 가로채기로 했다. 침수차를 찾던 중 무지개 운수 침수차량 소식을 들었다. 보기 좋게 함정에 빠졌고 장성철은 차병진에게 잔존가치 5억 원을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자신이 했던 방식 그대로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차병진은 김도기를 때려눕히려고 했지만 오히려 공격당하자 렌터카 양아치들을 소집했다.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 4회 차병진 일당과 렌터카 일당을 유인한 뒤 김도기는 법으로 응징하지 못하던 놈들에게 주먹으로 1차 참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차병진 일당은 차 안에서 정신을 차리자 눈앞에 있던 김도기를 차로 치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러나 차병진 일당이 타고 있던 차는 자신들이 팔려고 했던 침수차로 갱생의 기회를 포기한 놈들에게 걸맞은 최후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중고차 사기 일당을 일망타진했고 오기사는 다시 개인택시를 운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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