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정보 31기 라방 후기 사과보다 변명이 우선인 영숙 옥순

2026. 5. 28. 09: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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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정보 31기 본방이 끝나고 진행된 라방은 엄청난 인원이 접속했다. 한때 35만 명을 넘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었던 것은 진정성 있는 영숙과 옥순 그리고 정희가 순자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런 모습은 없었다. 이제 그만 욕 하라며 내가 잘못했으니 됐지. 그러나 그만해 내가 이렇게 사과하잖아. 여기서 끝. 진짜 사과는 없었고 받아줘야 할지를 고민해 봐야 하는 순자에게 방송에서 옥순이 말한 것처럼 이제 다시 안 볼 사람이다를 시전했다.


나는솔로정보 31기 255회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라방을 보려고 접속했다. 엄청난 사람들이 접속했다. 30만 명을 넘겼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라방에서 말한 것과는 다르게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나 좀 피곤하게 하지 마! 내가 잘못한 게 없어도 잘못했다고 했으니 된 거지라는 행동이었다. 이렇게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쉽게 찾아오는 것도 아닐 텐데 기회를 옥순과 영숙은 스스로 차버렸고 뒤풀이에서 즐겁게 웃고 떠들고 마실 뿐이었다.


나는솔로 31기 255회 옥순은 영숙에게 연애 코치를 해주면서 이미 감정의 골은 깊어질 대로 깊어졌고, 같은 기수에서도 만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 파장이 크다는 것을 알고 더 글로리 팸을 만들어 31기 순자에게 고통의 시간을 선물한 것이다. 라방에서 사과하면 끝날 것이라는 치밀한 계산을 이때부터 하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말이었다.


나는솔로정보 31기 라방 결국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은 없었다. 그렇다고 옥순과 영숙이 반성하는 모습도 없었다.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는 안도감을 얼굴에서 느낄 수 있었다. 반성하는 모습도 없었고 남 탓 변명으로 일관된 모습에 진정성은 애초에 이들에게는 없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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