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10회 아사리판 세윤빌딩(티빙드라마추천)

2026. 4. 13.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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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드라마 추천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10회 기수종의 세윤 빌딩은 아사리판이 됐다. 화재와 사망사고가 벌어졌다. 민활성은 부인 전이경을 살리기 위해 몸을 던졌고 살아남지 못했다. 사채 업자들은 요나의 칼에 숨이 끊어졌다. 전양자가 저지른 일로 세윤 빌딩에 화재가 발생했고 기수종과 김선의 범죄 행각은 증거가 모두 사라졌다. 전이경의 폰에 있는 기수종 김선의 범죄 자백 영상은 다래의 손에 들려 있었지만, 전이경이 다래를 납치한 증거는 사라지지 않았다.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10회 딸 다래를 살리기 위해 민활성을 죽여야만 했던 부부. 그러나 부부는 살인자가 아니었기에 약물로 죽은 것처럼 위장하고 사채 업자를 따돌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이떄 주애수가 등장해 사채 업자를 제압하고 민활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기수종과 김선은 딸 다래를 살리기 위해 급하게 세윤 빌딩으로 이동했다.


김선은 딸 다래를 데리고 급히 도망치기 시작했고, 기수종도 살기 위해 도망쳤다. 사채업자가 모두 꾸민 일이라고 전화를 했기 때문이었다. 화가 난 전이경은 피를 보겠다며 다래와 김선을 찾아다녔다. 기수종은 급히 요나에게 와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피떡이 되어 가는 순간 요나가 등장했고 사채 업자들을 향해 칼을 휘둘려 목숨을 끊기 시작했다. 고주란은 전이경의 연락을 받고 세윤 빌딩에 왔고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일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았다.


기수종은 요나 덕분에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지만, 사채 업자들은 요나의 칼에 모두 목숨을 잃었다. 옥상에서 전이경은 다래를 인질로 삼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이때 민활성이 나타났고 전이경을 설득했다. 그러나 큰 충격으로 전이경은 기절하면서 떨어졌다. 이때 민활성이 달려들어 몸으로 보호하면서 전이경은 죽지 않았지만, 민활성은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고주란은 요나와 장의사를 체포했다.


티빙 드라마 추천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10회 세윤 빌딩 참사로 기수종 김선의 범죄 증거는 모두 사라졌다. 다래는 전이경의 핸드폰을 챙겼고 부모의 범죄 자백 영상을 삭제하려 했다. 전이경은 민활성이 자신을 살리기 위해 죽었다는 것을 모르고 횡설수설했다. 한편 장희주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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