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9. 08:30ㆍ한국드라마

나는솔로 31기 시작부터 도파민 대잔치가 될 것이라 암시했던 그들의 결혼 상대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여자들의 자기소개를 통해 어떤 이성을 원하고 있으며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은 여전히 경수가 인기남이라는 것이다.

나는솔로 31기 첫 번째 여자 자기소개 영숙은 90년생 만 35세로 공기업 과장이다. 작년까지 노후 준비 강사를 했을 정도로 활발한 성격을 갖고 있다. 목표 지향적이고 도전하는 성격으로 결이 맞는 남자 출연자를 원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는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을 정도였다. 주말에는 임장을 다니고 있으며 부천에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직장은 인천이다.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던 정숙의 직업은 발레 강사였다. 90년생 만 35세로 부모님과 함께 서울에 거주 중으로 취미와 직업 모두 운동이다. 필라테스와 러닝 그리고 발레는 매일 하는 운동으로 몸으로 체험하고 습득하는 것을 선호한다. 집안이 화목하며 아이는 3명 정도 낳을 계획을 갖고 있다.

문학소녀 순자는 91년생 만 34세로 합정구에 있는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재직 중으로 직책은 팀장이다.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보다는 음식을 직접 만드는 것을 선호한다. 평일에는 발레와 러닝 그리고 헬스를 하고 있다. 광진구에서 언니와 거주 중으로 주 1~2회 만남을 선호한다.

신체 나이가 20대라고 말하는 영자는 대구 출신으로 94년생 만 31세다. 성남에서 살고 있으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하고 있다. 출연자 중 가장 어리다. 생활력이 강해 어려서부터 여러 알바를 해왔다고 한다. 취미는 사진과 필라테스다.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다.

옥순은 항공사에 다니고 있다. 20대에는 항공사 객실 승무원이었고 현재는 신생 항공사 전략 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는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 활동도 했었다. 자신이 텐션이 높기에 원하는 이성은 조용한 사람이라고 한다.

92년생 만 33세 현숙은 여의도에 있는 국책 은행에서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분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어른들께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나는솔로 31기 정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 유학 생활을 8년간 하고 현재는 현대 자동차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93년생 만 32세로 분당 거주 중이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골프에 푹 빠져 있다고 한다. 겉모습은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털털하고 애교 많다며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SOLO(나솔사계) 20기 영식 나는솔로 25기 영자 플러팅에 허물어지다 (0) | 2026.04.10 |
|---|---|
| 나는솔로정보 31기 남자 자기소개 변호사 상철 의사 영호 인기남 경수 안경사 (2) | 2026.04.09 |
| tvN 드라마 추천 세이렌 12화 결말 불행 끝 행복 시작 (0) | 2026.04.08 |
| 티빙 드라마 추천 세이렌 11회 맞춰진 퍼즐 조각 도은혁 (0) | 2026.04.07 |
|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8회 최후의 승자는 악랄한 범죄자(주말드라마추천) (0) | 2026.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