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8회 최후의 승자는 악랄한 범죄자(주말드라마추천)

2026. 4. 6.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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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추천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8회 장희주는 기수종을 도왔다. 콩고물이라도 떨어져야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품권 몇 장과 죽음이었다. 기수종과 김선은 이제 능수 능란한 프로 범죄자가 됐고 장희주의 사체를 아무렇지도 않게 처리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범죄 행각을 딸 다래가 알게 됐고 납치까지 당했다. 이제는 더 악랄한 범죄자가 건물주가 되는 피의 게임이 시작됐다.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8회 김선과 싸운 기수종은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려다 장희주를 만났고 부동산 사무실에서 같이 양주를 마셨다. 장희주는 지분을 달라고 말했지만, 기수종은 상품권 몇 장으로 끝내려 했다. 열받은 장희주는 기수종이 취하자 야릇한 사진을 찍었고 녹음까지 했다. 민활성에게 문자를 보내 자신과 같이 크게 한 탕 하자고 말했다.


지끈거리는 두통을 뒤로하고 눈을 뜬 기수종은 장희주가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 누가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술에 취해 술병으로 장희주를 내리쳐 죽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범인이라고 생각했다. 민활성과 같이 있던 김선은 같이 살자는 제안을 거절하고 남편이 있는 부동산으로 왔다. 장희주가 죽어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마침 학원에서 딸 다래가 하버드에 합격했다는 전화를 받고 부부는 기뻐했다. 능수능란하게 장희주 시체를 처리하고 알리바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민활성은 재개발 반대 시위를 하고 있었다. 기수종은 민활성이 범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그렇기에 전이경이 임신했다는 말을 해줬다. 한편 다래는 고민했다. 부모가 똑같이 범죄자에 엄마는 아빠 친구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시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다.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8회 다래는 전이경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고 용서를 빌겠다고 말했다. 다래를 만난 전이경은 가족을 버리라고 했지만, 다래는 엄마와 아빠를 버릴 수 없었다. 그러자 전이경은 네가 선택했다면서 똑같은 방법으로 다래를 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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