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7회 먼저 뒤통수치는 놈이 승자(웨이브드라마추천)

2026. 4. 5. 09:2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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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드라마추천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7회 생계형 건물주가 아닌 범죄자 건물주 기수종은 이미 범죄의 달인 사기의 달인 길을 걸었다. 돈 앞에서 와이프는 버릴 각오가 돼있었다. 전이경에게 납치범이 아내 김선과 친구 민활성의 짓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것도 말했다. 민활성도 뒤통수를 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고 넘어간 김선도 기수종의 뒤통수를 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변수는 요나로 기수종이 술이 깨고 눈을 떴을 때 부동산 장희주는 사망한 상태였다.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7회 범죄의 늪에 깊게 빠진 기수종은 돈 욕심도 많아 친구 민활성과는 동업자였지만, 1원 한 푼 줄 수 없었다. 더군다나 놈은 아내 김선과 바람을 피웠고 말을 얄밉게 했기에 골프채를 들어 폭행하려 했다. 도망치던 민활성은 차에 치였지만, 아직 분량이 남아 있어 죽지 않았다.


민활성은 자신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처럼 행동했지만, 전이경은 민활성이 바람도 피우고 납치범이라고 의심하고 있었다. 김선이 소개해 준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마취제를 구하면서 의심은 점점 확신에 가까워졌다. 고주란에게 성분 의뢰를 부탁했다. 민활성은 유언장을 수정해 재산을 가로챌 생각이었다. 전이경은 엄마 변호사로 오랫동안 같이 일했기에 믿고 있었지만, 민활성에게 약점을 잡혀 유언장을 수정했다. 민활성의 최종 목표는 김선과 함께 사는 것이었다.


재개발 건물주 파티에서 민활성이 나타나자 기수종의 신경은 날카로워졌다. 민활성은 김선을 꼬드기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던 택시에서 김선과 기수종은 싸웠다. 민활성 때문으로 기수종은 전이경을 찾아가 도와 달라고 말했다. 전이경은 고주란에게 마취제 성분이 같다는 전화를 받고 자신의 남편 민활성과 오빠 부인 김선이 바람을 피운 것이 맞냐고 말했다. 기수종은 인정했고 납치범도 두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뒤통수를 때렸다.


대한민국에서건물주되는법 7회 다래는 하버드 합격 메일을 확인하다가 아빠 기수종과 민활성의 대화를 확인했다. 그러나 살인 사건, 엄마 김선이 아빠 친구 민활성과 잤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아침이 되자 쫓겨난 민활성이 기수종이 뒤통수를 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술이 깬 기수종은 장희주 부동산 사무실임을 알았다. 그러나 장희주는 깨어나지 않았고 이미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후의 승자는 요나가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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