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6. 08:30ㆍ한국드라마

드라마추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2회 사채 빚에 시달리는 민활성은 아내를 납치극으로 장모에게 30억을 뜯어 내려 했다. 이자 내기도 빠듯한 빚쟁이 건물주 기수종은 리얼 캐피탈이 내용 증명까지 보내면서 돈이 궁했다. 그렇기에 친구 민활성 납치극에 동참했다. 그러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면서 이들의 계획은 어긋나기 시작했고 임선은 남편 기수종을 미행하고 있었다. 민활성은 주차장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지만, 기수종은 돈 가방을 차에 싣고 가까스로 도망쳤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2회 기수종은 갈등하고 있었다. 처남 김균의 죽음에 슬퍼할 시간이 없었다. 머릿속은 온통 돈 생각 말고 다른 것은 없었다. 그렇기에 민활성이 부인 전이경을 납치해 장모 전양자에게 돈을 뜯어 내려는 계획에 동참했다.


민활성은 부잣집 사위로 손을 대는 것마다 망했고 데릴 사위가 되면서 집에서는 찬밥 취급이었다. 장모 전양자 고희연에 사채 업자들이 찾아와 돈을 갚으라고 할 정도로 사채까지 쓰면서 막다른 길에 몰렸다. 그렇기에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지키고 이혼 당하지 않기 위해 장모 모르게 돈을 갚아야 했고 돈 나올 수 있는 구멍은 아내를 납치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아내를 납치해 친구 기수종의 지하 냉동창고에 아내 전이경을 숨기고 장모를 협박했다. 기수종도 돈이 급했기에 납치에 동참했고 돈 30억을 요구했다.


김선은 남편 기수종이 식사 자리에서 갑자기 사라지자 결심을 굳히면서 이혼을 준비했고 증거를 찾으려 했다. 기수종은 건물을 보러 장희주가 손님을 데리고 냉동 창고로 들어가려 한다는 것을 알고 급하게 뛰쳐나갔고, 전이경이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납치극을 벌인 두 사람의 계획은 시도는 좋았지만, 그 과정은 허점 투성이였다. 장모 전양자는 경찰에 신고했고 돈을 받기로 한 장소에 경찰이 매복하자 민활성은 기수종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액정 파손으로 연락되지 않았다.


드라마추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2회 주차장에서 민활성은 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기수종과 몸싸움 끝에 주차장에서 떨어지면서 부상을 당했고 기수종은 급하게 현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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