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9. 09:09ㆍ한국드라마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골싱특집 147회 용담은 첫인상으로 선택한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하고 싶었지만 첫 선택은 엇갈렸다. 공용 거실에서 용담은 26기 경수에게 같이 고기를 먹자고 말했고 인터뷰를 끝내고 왔을 때 자신을 기다려준 26기 경수를 보고 설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어쩔 줄 모르는 모습에 26기 경수는 심쿵 했다. 용담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고 풋풋함이 그대로 묻어났다. 여자 출연자 중 장미는 왜 출연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분량이 없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골싱특집 147회 1일차 데이트를 끝내고 공용 거실에 모두가 모인 시간은 새벽이었다. 남자들이 먼저 공용 거실에서 여자들을 기다리다가 오지 않자 가려고 했지만 여자들은 늦게나마 공용 거실로 모였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보이지 않자 시무룩한 모습이었다.


26기 경수가 공용 거실에 온 순간 용담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었고 둘만의 대화를 시작했다. 저녁에 뭐 먹었는지 물어보고 26기 경수는 용담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냐고 말했을 때 용담은 고기라고 말했다. 26기 경수는 비가 안 왔으면 밖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을 텐데 하며 아쉬워하자 용담이 용기를 내서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말했고 26기 경수는 얼떨결에 그러자고 말했다. 방으로 돌아와서 26기 경수는 22기 상철의 말을 듣고 용담의 데이트 신청이었다는 것을 알고 공용 거실에서 용담을 기다렸다.


용담은 인터뷰를 끝내고 왔을 때 26기 경수가 자신을 기다린 것을 알고 반가워했고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첫인상부터 26기 경수를 선택했었다며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내비쳤다. 26기 경수는 용담의 말에 심쿵 했고 두 번째 데이트에서 꼭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용담은 26기 경수의 눈이 충혈된 것에 도움이 되라고 온열 안대를 건넸다. 26기 경수는 온열 안대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고 용담은 방에서 26기 경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데이트한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모습이 귀여움 한도 초과였다.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골싱특집 출연자 중 가장 안타까워 보이는 출연자는 장미였다. 분량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 있는지 의아할 정도였다. 물론 떨어지는 면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분량조차 없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절로 느껴질 정도다.
'한국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 16회 결말 유선아 상사 계엄 햄버거집 회동 림복자(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1) | 2026.01.11 |
|---|---|
| 모범택시 시즌3 15회 유선아 상사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추천) (0) | 2026.01.10 |
| 나는SOLO 147회 급발진 미스터 킴 경계하는 국화 (0) | 2026.01.09 |
| 나는솔로정보 29기 예의 없는 빌런 광수 0고백 1차임 신화 만든 영식 (0) | 2026.01.08 |
| 나는솔로 29기 옥순 어장 빌런 된 이유 영철 홍어 테스트 (1) |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