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옥순 어장 빌런 된 이유 영철 홍어 테스트

2026. 1. 8. 07:55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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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235회 옥순은 결국 빌런이 되고 말았다. 이제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옥순은 여전히 확답을 주지 않으면서 어장을 관리했다. 상철은 슈데를 사용하기 전에는 어장에 발만 거쳐놨을 뿐이지만 옥순과 데이트를 한 후 광수와 함께 옥순의 어장으로 깊숙이 빠져들었다. 슈데를 따지 못한 영철은 선택을 받아야만 하는 입장이었다. 정숙과 영숙이 영철에게 슈데를 사용했고 영철은 복에 겨운 나머지 두 사람에게 홍어 테스트를 하려다 실패했다.


나는솔로 29기 상철은 슈데를 결국 옥순에게 사용했고 그 순간 영자는 진짜 상철과 끝났다고 밝혔다. 영수와 대화를 통해서도 끝났다는 마음에 변함이 없음을 밝혔다. 옥순은 상철이 자신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상철이 슈데를 사용해 줘서 신난 모습으로 영자가 하소연하는데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어 보이는 모습이었다. 5일차 아침에 영숙이 영철과 데이트를 하러 가면서 입은 착장에 남출들이 관심을 갖자 영숙 착장을 언급하면서 상철에게 커플룩 같다고 말했다.

29기 옥순은 상철에게 먼저 하트를 제안했고 찍은 사진은 영자한테 보여주면 안 된다면서 상철과 커플 사진을 찍고 나서 애교를 부렸다. 이미 그 순간 상철에게 영자는 없었고 오로지 옥순만 남아있었다. 영자가 슈데 안 땄어도 나한테 쓸 거였냐며 자신이 우위라는 인식을 갖고 있음을 보여줬다.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해서 영자를 언급했고 데이트가 끝나고 나서 해바라기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영수의 질투심을 유발하면서 동시에 영자에게도 입단속을 하면서 어장 빌런의 참모습을 보여줬다.


슈데를 따지 못했던 영철은 정숙과 영숙이 슈데를 사용하면서 아침과 저녁 데이트를 하게 됐다. 마음에 있던 영숙과는 아침, 정숙과는 저녁에 데이트를 하기로 하면서 영철은 두 사람에게 홍어 테스트를 진행했다. 조금은 다르지만 쌍아 올린 이미지는 다시 떨어진 순간이었다. 영숙과 정숙이 홍어를 먹는다는 말에 영철은 홍어 테스트가 실패했음을 알고 바로 말을 바꿔 다른 음식으로 변경했다. 사회생활을 할 만큼 해봤으니 어떻게 거절하는지 알고 싶었다는 어처구니없는 테스트였다.


나는솔로 29기 영철은 영숙과 데이트를 하면서 자신이 홍어 테스트를 통해 무엇을 알고자 했는지 말했다. 그러나 영숙은 이미 상철이라는 콩깍지가 씌워진 상태로 화를 낼만한 일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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