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2기 남자 자기소개 2세 위해 묶었지만 풀 수 있다는 영식

2026. 6. 11.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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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2기 257회 첫 만남 후 2일차 일정으로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첫인상은 그저 첫인상일 뿐 자기소개 후 돌싱들의 마음은 변화하기 마련이다. 자녀를 양육하는 사람, 2세가 절실히 필요한 돌싱까지 여러 사연을 남자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통해 밝혔다. 영식은 2세를 위해 묶었지만 풀 수 있다고 밝혀 여자 출연자들에게 큰 호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나는솔로 32기 257회 남자 자기소개는 영수로부터 시작됐다. 81년생 만 45세로 연대 졸업 후 회계 법인에서 10년간 일한 후 독립해 개인 회계법인 운영 6년 차다. 자녀는 없고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재혼의 목적이 아이를 갖기 위해서라는 것을 밝혔다.


영호는 25년 12월 31일 장교로 전역했지만, 27년 병과를 바꿔 다시 장교로 복무할 예정이다. 93년생 만 33살로 성격 차이로 2019년 이혼했으며 아들은 전처가 키우고 있고, 딸은 본인이 키우고 있는 중이다. 이혼 후 연애를 하지 않아 초보에 가까우며 상대방이 원하는 가까운 곳으로 전출갈 수 있음을 어필했다.


영식은 26살에 혼전 임심으로 결혼했으며 중학교 입학한 아들 1명을 부모님과 함께 양육 중이다. 87년생 만 39살로 부산과 경남에서 의료 시스템 영업 컨설팅을 업무를 담당 중이다. 이혼 10년 차로 상대방 자녀 유무 등은 상관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혼 상대가 2세를 원한다면 묶었지만, 풀 수 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줬다.

 

영철은 결혼 10년 차 아내와 암으로 사별했다. 사별한지 8년 차로 84년생 만 42살로 고등학교 3학년 딸과 중학교 2학년이 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자녀들이 재혼에 대해 적극 찬성하고 있으며 세종시에서 12년째 합기도 체육관을 운영 중이다.


개원 10년 차 치과 의사 광수는 87년생 만 39살로 파일럿이 되는 것이 꿈으로 공사에 입교했지만, 부상으로 퇴소하면서 꿈을 접었다. 치과의사인 아버지와 해외에서 의료 봉사를 하다가 치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고 현재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자녀는 없고 상대방 자녀 유무 장거리 모두 상관없다고 밝혔다.

 

상철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소속으로 전남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95년생 만 30살로 국내에 4명 밖에 없는 기체 내 전기 연결 담당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일을 시작했지만 항공우주공학과 석사 수료 후 졸업을 준비 중이다. 아들은 전처가 양육 중으로 소송으로 이혼했다. 재혼 상대가 원하면 직업을 바꿔 다른 곳에서도 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는솔로 32기 경수는 승강기 전문 제조 기업에서 서비스 영업팀에서 일하고 있으며 서울 거주 중이다. 전처와는 만난 지 한 달 만에 아기가 생겨 결혼했으며 진주 부모님 집에서 아이를 양육 중이다. 84년생 만 42살로 면접 교섭이 있을 때 진주에서 전처와 함께 아이를 같이 볼 때도 있을 정도로 전처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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