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SOLO(나솔사계) 데이트 선택 못 받은 여자 3호 여자 자기소개

2026. 6. 5. 08:30한국드라마

728x90
반응형

나는SOLO(나솔사계) 짝 유니버스로 진행되고 있는 이야기는 큰 설렘도 도파민도 느껴지지 않는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닌 어정쩡하다. 남자들의 자기소개 후 여자 자기소개를 통해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첫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이었지만, 매력이 없는 여자 3호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나는SOLO 168회 여자 1호는 85년생 만 41살이다.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잘 활용할 수 있게 지도하는 스마트폰 활동 지도사가 현재 직업이다.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보다 자신에게만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으로 향에 애민하기 때문에 흡연자는 싫어한다고 한다.


여자 2호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85년생 41살로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하며 특히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스포츠 댄스를 배우고 있으며 이상형은 내면이 단단한 우유부단하지 않은 사람으로 말로만 하는 스타일을 특히 싫어한다고 한다.


여자 3호는 베이커리 전공이었지만, 현재는 유업 회사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85년생 41살이다. 예전에는 키 크고 하얀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사람이 모두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며 현재는 다정하면서 친절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한다.


여자 4호는 숙명 여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치열한 한국보다는 다른 곳에서 살고 싶어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나이는 88년생 만 38살로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으며 직업은 투어 가이드다. 캐나다에서는 최초 세계 세 번째 국립공원인 밴프가 직장이다.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다면 본가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고려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는SOLO 168회 여자 5호는 체육인이었다. 육상 단거리 선수 생활을 했었고 현재도 체육회 소속으로 달리기 지도를 하고 있다. 언어에 관심이 많아 일본과 영국 유학은 물론 취업 경험이 있다. 한국에 온 지는 1년이 넘었고 제주에서 9개월째 살고 있다고 한다. 경상도 사투리를 좋아하고 호감 가는 이성이 1명 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