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전설이되다 7회 박지훈 빌런 교화 퀘스트 성공(티빙드라마추천)

2026. 6. 2.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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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드라마추천 취사병전설이되다 7회 성재는 일병이 됐지만, 퀘스트는 더 어렵고 힘들어졌다. 김관철 강점기에서 살아남아 호감도를 끌어올려야만 하는 퀘스트가 시작됐다. 훈련 잘해서 우수 병사가 됐고 사단장 표창도 받았지만, 빌런을 교화 시키는 것을 다른 차원의 퀘스트였다. 그러나 김관철 상병의 할머니 손맛을 재현하면서 위기를 극복했고 요리사의 길을 계속 걸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태풍으로 부대 정비에 나선 순간 강풍에 시설물이 떨어져 성재를 노리는 아찔 한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티빙드라마추천 취사병전설이되다 7회 조예린을 처리하겠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 성재는 기척을 들키고 말았다. 이민구는 쥐새끼를 잡으려 했지만, 성재는 칡덩굴을 잡고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칡덩굴 잡는 퀘스트에 어이없어 했지만, 퀘스트 성공과 함께 윤동현 병장의 도움으로 큰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복귀하던 중 의무병이 식수로 시냇물을 뜨는 것을 목격했고 중대장에게 보고 했다. 식중독 취사병이었다는 오해가 풀렸지만, 김관철은 의무병이 뜬 물로 뽀글이를 먹고 행보관 앞에서 그대로 지리면서 냄새를 풍겼다.


KCTC 훈련 성과로 강성재와 윤동현은 사단장 표창을 받았고 포상 휴가도 받았다. 일병이 된 성재는 더 많은 것들이 잠금 해제가 되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조예린 중위는 홀로 부식 업체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이것을 이민구 대위가 알게 되면서 대대장 백춘익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강성재 일병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윤동현 병장이 휴가를 가면서 김관철 강점기에서 살아남고 호감도를 올려야만 하는 퀘스트가 주어졌다.


김관철은 취사 지원을 나오면서 탱자탱자 놀았고 부식으로 회식을 하고 성재가 만든 제육볶음을 친한 병사들에게만 퍼주면서 성재를 괴롭혔다. 성재는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찾다가 김관철이 어떻게 빌런이 됐는지 행보관에게 들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죄책감과 원망으로 빌런이 된 김관철 교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김관철 상병의 할머니가 만들었다는 햄버거 맛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그 맛을 재현해 낼 수 있었다.


티빙드라마추천 취사병전설이되다 7회 할머니의 손맛이 담긴 그리운 햄버거 맛을 본 후 김관철은 빌런에서 탈출했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퀘스트가 성공하면서 요리사의 길을 계속 걸을 수 있게 됐지만, 또 다른 위기가 성재를 노렸다. 태풍이 오면서 부대 정비를 시작했고 강풍으로 시설물이 떨어져 성재를 노리고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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