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6. 10:30ㆍ한국드라마

요즘예능추천 돌싱N모솔 4회 조지가 분노했다. 급이 맞지 않은 돌싱녀들과 함께 하면서 두 번이나 선택받지 못했다면서 영국 부심이 대단했다. 그래봐야 영국 유학도 집에서 지원해 준 것이었고 현재는 가업 승계를 위해 일하고 있을 뿐이었다. 특히 급이 맞지 않는 서울쥐와 두쫀쿠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한편 두쫀쿠와 데이트를 하게 된 수금지화는 연애기숙학교 빌런을 예약했다.


요즘예능추천 돌싱N모솔 4회 자기소개가 끝나고 여자들이 데이트를 할 남자를 선택했다. 선택전 조지는 외할아버지가 한의가 집안은 전문직이라며 이곳에서 한의사나 약사 같은 전문직 여성이 나오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전문직이 없자 실망했다며 특히 미용업을 하는 서울쥐와 두쫀쿠의 경우에는 자신의 기준에서 탈락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지의 기준에 맞지 않았던 서울쥐와 두쫀쿠도 조지는 선택 대상이 아니었다. 여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끝나면서 조지는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다.


조지는 왜 자신을 선택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여자들에게 질문했다. 카멜리아가 누구 한 명에게 말하는 것이냐고 묻자 조지는 전부라고 말했다. 그 이유가 뻔한 것인데 차마 입 밖으로 꺼내 상처를 줄 수 없었기에 말하지 않자 조지는 PD를 찾아갔다. 전문직 집안에 손이 귀한 집안인데 여기에 자신과 급이 맞는 여자가 없다고 말했고 PD는 편견과 조건을 벗어던지고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숙소로 돌아와서도 조지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았다. 수금지화와 대화하면서 돌싱녀 6명 모두 자신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크게 관심 있는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수금지화는 PD가 말했던 것처럼 기준이 높은 것은 알지만, 기준을 내려놓고 먼저 움직여 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쓰린 속을 달래기에는 음악과 커피 한 잔이 유일했다.


요즘예능추천 돌싱N모솔 4회 2일차인데 수금지화는 두쫀쿠와 이미 결혼해서 아이를 양육하는 단계에 왔다. 어떤 말을 해도 모두 OK라며 입소할 때 자녀가 있다면 곤란하다고 밝혔지만, 두쫀쿠에게 자녀가 있어도 OK라며 직진했다. 수금지화의 모습에 두쫀쿠는 부담을 느꼈다. 맹꽁이가 두쫀쿠와 대화를 하러 나가자 발코니에서 지켜봤고, 카멜리아가 대화를 요청하자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서 약속하고 지키지 않았다. 카멜리아는 수금지화에 대해 빌런이라며 조지가 아닌 수금지화가 빌런이 될 가능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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