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8. 09:30ㆍ한국드라마

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신이랑 법률사무소 11회 려선화는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꿔 살고 있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됐지만, 채정희를 만난 려선화는 그 오해를 풀었다. 강동식의 무덤 앞에서 빨간 구두의 주인공이 채정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강동식은 만족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그러나 신이랑은 고백 타이밍에 빙의 되면서 고백을 하지 못했다.


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신이랑 법률사무소 11회 유언장이 가짜라는 것이 판명되면서 더 이상 소송을 진행하기 힘들었다. 한편 채정희는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했다. 강동식이 려선화를 좋아하는지 알고 오해했고 속상해서 술을 마시다가 말했는데 하필 그 사람이 경찰이었다. 그리고 경찰은 간첩 혐의로 려선화를 체포했고 감옥에서 사망했다고 알고 있었지만, 무덤에 있는 쪽지를 보고 려선화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려선화를 찾아 회사에 기여한 것을 입증하면 유언장이 없다고 해도 지분을 나눠줄 수 있는 방법이 열린 것이다.


한나현은 양도경을 찾아가 합의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한나현과 신이랑은 려선화의 국선 변호인을 찾았고 화재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자 같이 감옥에 있던 사람을 수소문해 찾아냈다. 화재로 병원에 실려 갔지만, 사망했다고 말했다. 귀신 강동식은 전화하는 것을 듣고 국숫집으로 가자고 말했다. 차은성과 국수를 먹었던 곳의 주인장이 려선화임을 알게 됐다. 려선화는 도망치다가 한나현의 설득으로 채정희를 만났다.


채정희를 만난 려선화는 자신 때문에 경찰에 잡혀갔다는 것은 오해하며 이미 경찰이 자신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일이었다며 오해를 풀었다. 그리고 채정희의 아들 강지훈은 신이랑이 건넨 말을 듣고 소송을 취하했고 차은성이 만드는 가죽을 믿는다고 말했다.


넷플릭스한국드라마추천 신이랑 법률사무소 11회 려선화와 채정희는 강동식 무덤 앞에서 다시 만났다. 그리고 빨간 구두의 주인공이 려선화가 아닌 채정희 자신임을 알게 됐다. 강동식의 마음에는 채정희 한 사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승에서 모든 일이 끝난 강동식은 하늘나라로 떠났다. 신이랑도 늦기 전에 한나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려 했지만, 빙의 되면서 물거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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