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0기 라방 최종 결과 현커는 영수와 옥순 그리고 순자의 눈물

2026. 3. 26. 08:2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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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246회 최종 선택을 마지막으로 테토녀 에겐남 특집이 끝났다. 많은 일들이 있던 가운데 최종 선택에서 선택을 주저하던 영자는 영식을 선택하면서 최커가 됐다. 옥순과 영수는 이미 최종 선택을 하기 전 와인을 마시면서 서로를 선택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줬고 결과는 최커로 마무리됐다.


나는솔로 30기 출연자들이 최커에서 현커가 됐는지와 함께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있는지, 그들의 근황을 알려주는 라방을 통해 영자와 영식은 한 달 만에 헤어졌고, 영수와 옥순은 현커로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영수가 옥순을 더 좋아하고 있는 듯 달달함이 돋보였다. 순자는 방송을 보고 옥순이 많이 힘들어했다면서 사과했다. 아쉽게 영철의 근황은 알 수 없었고 현숙은 불참했다.


상철은 현생을 열심히 살고 있으며 일이 바빠 누군가를 만날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소개팅을 주선해 주는 사람들은 있지만 일 때문에 만날 시간은 없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만날 생각이라고 한다. 영호는 회사 헬스장 집을 오가는 바른 생활을 하고 있으며 밖을 잘나가지 않아 누군가를 소개받을 일이 없다고 한다.


광수는 소개팅도 했는데 잘되지 않았다며 아직 짝을 찾지 못했지만, 결혼 준비는 다 해놨으니 몸만 오면 된다고 말하며 옥순이 소개팅도 해줬는데 잘되지 않았다고 한다. 영식은 영자와 한 달 정도 현커로 지냈지만, 잘 맞지 않아 헤어졌고 현재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영숙도 아직 만나는 사람이 없다며 방송 후 반성하는 시간들을 가져보려고 하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짝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순자도 현재 솔로로 영식 소개로 소개팅을 했지만, 당시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잘되지 않았고 이제는 기회가 오면 잡겠다며 35살을 넘기기 전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정숙은 자신이 연애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으며 현재 솔로다. 영자도 영식과 헤어진 후 방송으로 스포가 될 수 있어 소개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는 방송이 끝났기 때문에 소개팅을 본격적으로 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나는솔로 30기 유일한 현커인 영수와 옥순은 지금 이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영수는 솔로 나라를 떠나고 2주 만에 옥순에게 고백했다며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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