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14회 홍금보 제대로 뒤통수 때렸다(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2026. 3. 2. 08:57한국드라마

728x90
반응형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14회 홍금보의 대 반격이 시작됐다. 여의도 해적단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강필범은 분노했다. 신정우가 어떤 자금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지를 알려줬을 때 송주란과 강필범은 당황했다. 결국 강 회장은 자신의 비자금으로 자신의 회사 주식을 사들이고 2대 주주가 되어 경영에 참여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해서든 여의도 해적단을 부숴버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14회 신정우는 홍금보가 보여준 비자금 장부를 보고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했다. 브레이크 없는 홍금보를 대신에 브레이크를 자처한 것이었다. 강노라도 자신들의 편이라며 스위스에서 비자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많은 돈을 국내로 반입하는 것이 문제라며 신정우는 반대했다. 일단 송주란이 관리하고 있는 비자금을 싹 탈취해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알벗 오와 고복희가 송주란의 방에 잠입해 금고에 있는 통장과 도장을 싹쓸이했다. 송주란은 녹음기까지 확인했지만, 이상함을 발견할 수 없었다. 녹음기로 도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고복희가 흔적을 지운 것이었다. 계획대로 일이 진행됐고 송주란은 비자금이 털렸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여의도 해적단의 존재에 대해 강필범이 알게 되면서 선장이 누구인지 찾아내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찾는 사람에게 사장 자리를 준다는 말에 오덕규는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알벗 오는 아버지 오덕규에게 자신이 여의도 해적단 선장이라고 밝혔다. 오덕규는 아들을 한민증권 사장으로 만들기 위해 장인 강필범에게 거짓 보고를 했고 알벗 오는 사장이 됐다. 그러나 송주란이 녹음된 내용을 듣고 깜놀했고 이 사실을 강필범에게 보고했다. 알벗 오는 삼촌 강명휘의 죽음에 대해 말했고 강필범은 화를 내며 오덕규와 알벗 오를 내쳤다. 이제 한민증권 사장 자리는 강노라에게 돌아가게 됐다. 노라가 어렸을 때 납치된 것도 모두 송주란이 꾸민 일이었고 방달수가 저지른 짓이었다. 노라가 스위스에 있는 비자금을 찾지 않으면서 강필범 회장의 의심을 비껴갔다.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14회 강노라는 한민증권 바지 사장이 됐다. 홍금보를 만나 신정우의 만류로 돈을 찾지 않았음을 말했다.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 2대 주주가 되면서 경영권 참여를 한다는 사실이 불편했던 강필범은 신정우의 전화를 받았다.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한 것을 알게 됐고 어떤 자금으로 주식을 사들였는지 팩스를 보냈다는 말에 내용을 확인하고 분노했다. 자신의 비자금으로 자신의 회사 주식을 사들였던 것이었고 송주란은 그제야 비자금이 몽땅 털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