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미쓰홍 12회 윤재범과 인연 100억 빼돌리기(넷플릭스드라마추천)

2026. 2. 23. 08:55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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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드라마추천 언더커버미쓰홍 12회 홍금보의 한민증권 살리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했다. 오덕규가 관리 중이던 비자금 100억을 빼돌렸고 지분을 매각하게 만들어 그 돈으로 한민증권 주식을 매입하는데 성공했다. 윤재범은 홍금보가 회계사로 있을 때 사수의 형이었다. 그렇게 동생을 떠나보내고 괴로워하고 있을 때 홍금보에게 손을 내밀었고 홍금보를 계속해서 도와줬던 것이었다. 김미숙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지만, 동시에 또 다른 위협을 알렸다. 송주란이 홍금보가 비자금을 인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넷플릭스드라마추천 언더커버미쓰홍 12회 홍금보는 한민증권 국내 비자금을 누가 관리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라며 비자금 장부를 보여줬다. 장부를 확인한 알벗 오는 놀랐다. 자신의 아버지 오덕규가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충격이었다. 홍금보는 구권화폐 사기극을 말하며 구권 화폐로 오덕규에게 사기를 쳐서 비자금 100억을 빼돌릴 계획을 말해줬다.



홍금보는 윤재범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윤재범은 남동기를 통해 소문을 퍼트리는 계획에 동참했다. 남동기를 불러 구권화폐를 신권으로 바꾸면서 수수료를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남동기는 바로 오덕규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오덕규는 믿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에게 전화가 왔고 정치인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상대가 알자 놀랐다. 그렇기에 1차로 15억 원을 거래했다. 오덕규는 수수료 50%에 눈이 돌아갔고 정치인들이 맡긴 비자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홍금보가 제시한 100억 수수료 50%를 먹을 생각에 들떠있었다.



오덕규는 거래 장소에서 구권화폐를 확인했고 차에 실은 돈 박스를 보고 흥분했다. 수수료 50%인 50억을 챙기려고 했지만, 박스에는 벽돌이 가득 들어 있었다.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알고 어쩔 줄 몰라 하던 오더규는 아들 알벗 오의 조언대로 아들이 사장이 되면 모두 해결될 것이라 믿고 지분 9%를 매도하기 시작했다. 여의도 해적단 이름으로 홍금보는 오덕규가 시장에 내놓은 주식을 전량 매수했다. 오덕규는 주식을 판 돈으로 정치인들에게 이자를 지급하면서 급한 불을 껐다. 그러나 송주란은 오덕규가 주식 1주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한민증권을 차지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에 경쟁자가 사라졌다고 좋아했다.



넷플릭스드라마추천 언더커버미쓰홍 12회 작전 성공과 함께 김미숙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강노라, 고복희, 홍금보는 모두 기뻐했다. 이때 송주란은 홍금보가 비자금을 인출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자신이 한민증권을 손아귀에 넣기 전 강필범에게 내쳐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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