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6. 09:30ㆍ한국드라마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골싱특집 151회 선택을 놓고 고민하던 국화에게 스스로 자신을 아웃시켜 달라며 직진한 미스터 킴의 선택은 결국 국화가 미스터 킴을 마음에서 떠나보내는 결과가 됐다. 국화는 3일차 아침 묵직한 한방을 날린 22기 영수에게 마음이 기울었고 26기 경수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용담은 뒤늦게 2순위 22기 상철에게 달려갔지만 백합으로 결정됐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국화와 용담의 기싸움이 시작됐고 국화는 자신의 속 마음을 감춘 반면 용담은 자신의 패를 다 보이면서 패배의 길로 들어섰다.

골싱특집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151회 국화에게 미스터 킴은 없었다. 그러나 직진하면 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 미스터 킴의 행동은 반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국화는 그저 26기 경수와 같이 있는 그 시간 자체가 좋았고 영양가 없고 웃기지 않는 백마 탄 양말 등의 아재개그에 빵빵 터지면서 확실히 26기 경수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용담은 공용 거실에서 2일차가 슬슬 마무리되자 상철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2순위 22기 상철을 엮으려 했지만 자신이 늦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22기 상철은 이미 백합과 최종 선택 직전의 단계로 축하한다는 말뿐이었다. 22기 상철에게 애교를 부리던 용담은 26기 경수와 담판을 지으려 했고 일단 국화를 찾아가 떠보기로 했다.


용담은 국화가 있는 방에 찾아갔다. 국화의 마음을 떠보기 위함이었고 미스터 킴을 선택하라는 압박도 있었다. 그러나 국화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용담은 자신의 패를 먼저 보여줬고 마음이 어떤지 말했다. 기싸움이 벌어졌지만 국화는 자신의 속 마음을 내비치지 않았다. 경쟁 심리는 더더욱 26기 경수를 포기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용담의 큰 실패로 끝이 나고 말았다. 3일차 아침 28기 영수는 용담과 산택을 나갔지만 연애 상대로는 좋을지 몰라도 결혼 상대로는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골싱특집 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 151회 22기 영수는 장미와 대화 후 바로 국화와 대화했다. 장미는 든든한 보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고 자신이 마음 가는 대로 선택하겠다던 22기 영수의 선택은 결국 돌고 돌아 국화였다. 결정적으로 첫날 감나무에서 국화를 찍은 사진을 주면서 국화는 미스터 킴을 완전히 아웃 시키고 26기 경수와 22기 영수 사이에서 고민하게 됐다.
'한국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빙 드라마 추천 판사 이한영 12회 김진아의 복수 박광토 나락 보내기 (0) | 2026.02.08 |
|---|---|
| MBC 드라마 추천 판사 이한영 11회 대한민국을 쓰레기로부터 구하기 (1) | 2026.02.07 |
| 나는SOLO 결국 스토커가 되고 말았던 미스터 킴 (0) | 2026.02.06 |
| 나는솔로정보 30기 여자 자기소개 여자 조사 영자 주말부부 가능한 사람 찾아요 (0) | 2026.02.05 |
| 나는솔로 30기 남자 자기소개 1992년생 동창 모임 (0) | 20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