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0기 소개팅 100번 실패 영자 신기록 2개 기록 인기몰이

2026. 1. 29. 08:0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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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나는솔로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포문을 열었다. 남녀 출연자들의 등장과 함께 그들의 모습을 보니 왜 자신들이 에겐남 테토녀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충분히 알 수 있을 만큼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 자기소개 전이지만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출연자는 포스코 건설 현장직으로 일하고 있는 영자로 테토녀의 정석이 이것이다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는솔로 30기 영자가 첫 등장할 때 모습은 아이유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느낌이 비슷했다. 노란색 작은 캐리어를 들고 입장했고 캐리어를 들어준다던 영철을 마다하고 무겁지 않다며 직접 들고 자리로 이동했다. 알고 보니 영자의 직업은 18기 영수와 같은 회사인 포스코 건설이었다.


영자는 18기 영수 후배로 건설 현장직으로 현장 관리 감독자였다. 보통 공사 파트에서 일하는 여성이 드물고 공무나 관리와 설계나 보건 쪽에서 일하고 있다. 그만큼 드센 현장에서 일하는 테토녀로 포스코 건설에서 일한 지 9년 차로 여의도, 대전을 거쳐 현재는 일산 오피스텔 건설 현장을 관리 감독하고 있다.


건설 현장직으로 건물을 지으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직업 특성상 다른 사람을 만나 교제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솔로 나라를 찾아왔다고 한다. 로테이션 미팅까지 100번 이상의 소개팅 경험을 갖고 있지만 인연을 찾지 못했다. 영자는 첫인상 선택으로 영식을 선택했고 영식을 선택한 옥순과 함께 영식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주차장에서 잘 빠져나가지 못하는 영식에게 운전 코치를 하고 제가 운전할까요라고 말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작은 캐리어를 갖고 출연한 영자는 여행을 자주 다녔으며 스리랑카에서는 툭툭이를 렌트해서 직접 운전하고 다닐 정도였다.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회사에 다니고 싶었지만 꿈과 다르게 건설 회사 현장직으로 일하고 있다. 캐리어가 작아도 옷은 다 들어 있다며 패딩까지 있다는 말에 뒷좌석에 있던 옥순은 깜짝 놀랄 정도였다.


나는솔로 30기 영자는 공용 거실에서 취미를 묻는 남자들의 질문에 캠핑이라며 혼자서 잘 다니고 텐트로 직접 친다면서 텐트도 3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239회 예고편에서 영자는 남자들이 비비큐를 하면서 허둥대자 직접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는 모습을 통해 솔로 나라 최초 바비큐를 주도하고 작은 캐리어를 들고 온 여자 출연자로 신기록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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