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4. 08:14ㆍ한국드라마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 박광토 전 대통령과 강신진 일당이 권력으로 뒤에서 나라를 자신들 뜻대로 움직이려 하고 있었다. 이한영은 조폭 구청장 추용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권력의 개 사냥을 시작했다. 죽을 위기에 있던 추용진을 살려내면서 강정태 의원과 뒤에서 수작질을 하던 자들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 허동기의 부탁으로 이한영은 추용진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고 죽이려 하던 것을 멈췄다. 추용진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말을 받아들였고 이한영은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판사임을 밝히고 재판으로 죄를 밝히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풀려난 추용진은 반성없이 싱크홀 사건을 빠르게 마무리 지려했다.



이한영과 석종호는 야간 알바를 하는 나영을 위해 꺼진 가로등 전구를 갈아 끼웠고 나영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제 할머니가 자신이 올 때까지 방에 불을 켜두고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말로 이한영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김윤혁은 이한의 상황을 보고 했고 박광토 전 대통령을 만난 강신진은 청문회를 어떻게 처리할지 계획을 말했다. 우교훈도 강신진의 계획을 듣고 흡족해 했다.



강신진은 이한영을 조사하다가 아버지가 특수 상해로 복역한 사실과 자신이 배석 판사로 참여했던 사건임을 기억해 냈다. 이한영이 해날 로펌 사위로 들어가기 위한 지참금으로 우교훈을 치겠다는 말에 강신진은 믿을 수 없고 뭔가 꿍꿍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편 김진아는 우교훈을 치기 위한 말로 선택됐다. 박철우를 통해 김진아를 만난 이한영은 우교훈을 잡으면 장태식도 잡게 해주겠다며 자신이 판을 짰다고 말했다. 재판이 시작됐고 추용진이 남면구 싱크홀 사건에서 협박으로 합의한 사실이 밝혀졌다.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 비자금 꼬리를 잡히지 않기 위해 강신진은 강정태 의원에게 꼬리를 자르라고 했고 추용진은 부하와 함께 한국을 떠나려 했다. 죽은자는 말을 못 하기에 추용진을 죽이려 했고 비자금 내역을 가진 추용진은 강정태를 협박할 생각이었다. 선착장에서 비서에게 받은 약을 먹고 잠든 추용진은 저세상과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이한영이 이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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