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광수 옥순에게 차이자 보인 인성 묵음 처리된 ㅈ도

2026. 1. 15. 08:00한국드라마

728x90
반응형

나는솔로 29기 236회 옥순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어장관리를 끝내기로 결심했다. 영수, 광수, 상철 중 옥순의 선택은 영수였다. 확실히 광수와 상철과 있을 때 옥순의 모습과 영수와 있을 때 옥순의 모습은 달랐고 방송으로만 봐도 옥순이 영수에게 마음이 기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상철은 옥순에게 차이자 다시 영자를 찾아갔지만 광수는 순자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옥순에게 차이고 남자 방으로 돌와왔을 때 광수의 첫 마디가 묵음 처리된 것이었다.


나는솔로 29기 상철과 데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옥순의 다음 데이트 상대는 영수였다.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면서 옥순은 어장 관리를 끝내고 저녁때는 확실히 자신의 마음이 누구를 향해 있는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수도 옥순이 거절을 못 하고 둘러댄 것을 알고 있었기에 어장관리가 끝나면 거절을 확실히 할지 안 할지를 질문했다. 광수, 상철, 영수 중 선택을 하게 되면 선택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확실히 거절하겠다고 말했다.


옥순은 영수와 데이트를 하면서 플러팅을 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영수에게 말했다. 상철, 광수와 데이트는 그냥 즐거운 모습이었다면 영수와 데이트는 좋아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하면서 설레고 어쩔 줄 모르는 모습으로 이미 옥순은 영수로 결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옥순은 영수와 데이트를 끝내고 저녁이 되자 결정을 해야 했다. 여전히 옥순에게 설렌다는 상철은 열심히 편지를 써서 옥순에게 전달했지만, 옥순은 편지를 읽지 않고 1순위가 정해졌다며 상철을 거절했다. 이어 옥순은 광수를 찾아가 1순위가 정해졌다며 나의 어장관리가 끝났음을 알렸다.


나는솔로 29기 광수가 그래도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고 제작진과 인터뷰 등을 통해 조금은 달라진 듯 보였지만 아니었다. 옥순에게 거절당하고 방으로 돌아오자 바로 "ㅈ"도 본인이 보는 눈이 없다는데 어떡해?라고 말했다. "ㅈ"는 묵음 처리됐지만 광수의 인성이 돋보이는 부분이었다. 사회에서 만나 거절한다면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됐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