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드라마 추천 프로보노 8회 친족상도례 가족이 적이 됐을 때

2025. 12. 29. 08:57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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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드라마 추천 프로보노 8회 딸에게 계속 빨대를 꽂아 착취하려는 엄마와 더 이상 현금 인출기가 될 수 없어 벗어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엘리야는 엄마 차진희와 전속계약 해지를 하고 법에 의해 처벌받게 하려 했다. 그러나 친족상도례 때문에 시도는 불발이 됐고 키워준 엄마를 배신한 딸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국회에 출석해 엘리야가 법이 바뀔 수 있게 목소리를 내는 방법 외에는 없었다. 국정 감사에서 다윗은 차진희가 딸이 번 돈으로 어떻게 생활하고 사치를 부렸는지를 밝혔고 한 달 뒤 헌법재판소에서 친족상도례를 규정한 형법 제328조 제1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론을 내리면서 차진희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프로보노 8회 다윗은 마영숙의 변호사였던 구지환을 통해 차진희가 어떻게 딸 엘리야를 관리해 왔는지 알게 됐다. 차진희가 오래전부터 자신의 고객이었다며 엘리야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았음을 밝힌 것이다. 다윗은 고민했다. 가장 큰 적이 가족이자 엄마인 것을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오랜 시간을 고민한 끝에 엘리야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말했다.

엘리야는 프로보노 팀을 찾아왔고 전속계약 해지를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전속계약해지 소송이 시작됐고 차진희는 백승 우명훈을 법정 대리인으로 내세웠다. 엘리야의 엄마와 오빠는 그동안 엘리야가 번 돈을 호의호식하면서 돈까지 빼돌리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엘리야의 오빠가 돈을 빼돌린 것을 처벌하려 했지만 차진희는 자신이 그랬다고 말했고 결국 친족 간의 범죄로 인해 처벌하지 못하게 됐다.


엘리야는 지혜의 일을 듣고 결심을 굳혔다. 오규장은 프로보노 팀을 해체하라고 지시했지만 딸 오정인이 오규장의 사법 거래 증거를 약점으로 삼고 협박하면서 프로보노 팀에게 마지막 기회였다. 국정감사가 열리기 전 차진희는 기자 회견을 통해 몹쓸 딸로 엘리야를 매도하면서 여론전을 펼쳤다. 그러나 국정감사에서 다윗은 차진희가 그동안 엘리야가 번 돈으로 어떤 짓을 했는지 공개했고 차진희는 우명훈에게 버림받았다.


프로보노 8회 한 달 위 친족상도례 헌법 불일치 결정으로 친족 간의 재산 범죄를 처벌할 수 있게 되면서 차진희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한편 김주섭이 프로보노 팀을 찾아와 기쁨에게 잘못된 재판으로 부친을 잃었다며 담당 판사가 권력을 남용했고 그 판사가 강다윗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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