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악 24기 영수 명장면 튤립 장미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2025. 12. 12. 09:28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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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남 특집으로 영양에서 진행된 3박 4일의 여정이 끝났다.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최종 선택으로 27기 영식과 장미 18기 영철과 튤립이 최커가 됐다. 그러나 이어서 진행된 라방은 아쉽게도 현커가 아무도 없음을 알려줬다. 그러나 최종 선택이 있는 순수남 특집 마지막 방송은 장미와 튤립의 명장면 그리고 최악의 출연자 중 한 명으로 기억되는 24기 영수의 탄생을 알렸다.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143회에서 2 대 1데이트에서 자기 할 만한 하는 24기 영수는 튤립의 마음에서 아웃됐고 18기 영철만 남았다. 그러나 튤립은 착각하고 있었다. 선택에 대한 것을 비밀로 유지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18기 영철이 자신의 차로 같이 가자고 할 때 불편한 사람과는 같이 갈 수 없다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 것이다. 18기 영철은 최종 선택에서 최커가 되는 안되는 같이 가고 싶다는 말이었지만 튤립은 끝까지 본심을 숨겼고 자신의 선택 역시 마찬가지인지 착각한 체로 여자들 방으로 돌아왔다.


튤립은 대화를 하면서 자신이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지막까지 선택에 대해 숨기고 말을 안 해주면 남자 쪽이 선택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말에 18기 영철을 만나러 가기 위해 급하게 가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번 사계 명장면 중 하나였다. 18기 영철에게 선택할 거라는 말을 할 때도 쑥스러운지 말을 하고 바로 후다닥 뛰어 여자 방으로 돌아갔다.


나솔사계 최악의 출연자 중 한 명으로 낙인찍힌 24기 영수. 18기 영철에게 밀렸다는 것을 알고 튤립을 만나 자신의 마음을 재차 전하며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려 했다. 그러나 튤립 꽃을 선택하면서 자신이 꽃을 안은 것처럼 튤립을 안아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최고 인기녀이자 사계에 나오기 아까웠던 장미 최종 선택을 하면서 치맛자락을 들어 올려 인사를 하고 24기 영식을 선택하고 오빠라는 말을 하면서 인기녀의 위엄을 선보임과 동시에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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