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치고 깐족거리는 27기 영식 빛나는 장미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계속된다

2025. 11. 21. 08:30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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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그후 사랑은계속된다 140회 27기 영식은 이쁜 장미가 좋다고 하니 마냥 좋았다. 그러나 27기 영식의 행동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로 좋지 않았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깐족거리고 툭툭 잽을 날리면서 상대방 반응을 보고 건드리면서 기분 나쁘게 만들었다.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모습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만만해 보이는 24기 영식을 타깃으로 삼아 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에 반해 장미는 여전히 빛나면서 27기 영식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장미는 27기 영식과 데이트를 했다. 여전히 걸리는 것은 순환근무지만 솔로 민박에서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기로 했고 장미는 그냥 끌려서라고 말했다. 결혼하게 되면 주말부부가 확정이라 고민됐지만 마음이 끌리는 것이라 고민이 많았다. 식사를 하면서 27기 영식이 오프숄더를 말하자 평상시에는 트레이닝 복이라 밖에서 만나면 이런 모습 잘 못 볼 수 있다며 솔로 민박에서 많이 보라고 말했다. 장미는 영식이 계산한 것을 알고 내일 데이트 나가면 자신이 맛있는 음식을 사겠다고 말했다.


장미는 데이트 후 숙소에 돌아오자 포장해온 음식을 데워줬다. 그리고 부족하면 짜파게티 끓여줄까라고 말했다. 깐족거리는 27기 영식과는 다른 모습으로 마치 사이좋은 누나 같은 느낌으로 24기 영식을 대했다. 장미의 말투는 처음 들으면 오해할만하지만 그것이 상대방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은 아니다.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고 이쁘고 확실히 솔로 민박에서 장미가 빛나는 것이 왜인지를 보여줬다.


27기 영식의 행동과 말투는 장미와 달랐다. 팔굽혀펴기를 할 때 장미는 27기 영식을 좋아하니 편을 들어주는 것 정도는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27기 영식은 첫날부터 24기 영식에게 벙식이라고 이름을 붙이더니 계속해서 말하는 투가 깐족거리면서 툭툭 사람을 건드려보고 만만하다 싶으니 계속해서 무시하고 자신의 아래로 보고 무시했다. 27기 영식이 24기 영식을 대하는 말투나 행동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거슬린다.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계속된다 140회 27기 영호는 장미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대화를 요청했고 장미는 27기 영식에게 직진을 치겠다는 말에 깨끗이 포기했다.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에서 자연의 소리 듣기에서 27기 영식이 슈데를 땃고 27기 영식은 바로 장미에게 슈데를 사용했다. 장미는 27기 영식이 단순해서 좋다며 자신이 생각 많이 안 할 수 있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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